2025년 설날이 다가오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에는 다양한 장소가 무료로 개방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궁궐과 왕릉, 국립수목원, 국립공원 주차장, 그리고 담양의 대표 관광지까지 여러 선택지를 살펴보자.
궁궐과 왕릉의 무료 개방
설날을 맞아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5년 설 연휴 동안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총 22곳이 무료로 개방된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이 기간에는 관람이 자유롭다. 많은 사람들이 서울의 주요 궁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경복궁은 그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궁궐 내부를 돌아보며 조선시대의 역사를 경험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왕릉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특히 장릉과 같은 왕릉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가족과 함께 역사 탐방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이곳은 단순히 관광을 넘어,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백두대간 3개 국립수목원 무료 개방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백두대간의 3개 국립수목원이 무료로 개방된다는 소식이 반가울 것이다. 설 당일인 1월 29일을 제외하고,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 세 곳이 무료로 개방된다. 이 수목원들은 다채로운 식물과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곳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므로, 미리 확인하고 가면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무료 개방
설날 연휴 동안 국립공원의 직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국립공원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이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하이킹을 즐기기에 좋은 날이 될 것이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설 연휴인 1월 24일부터 30일 동안 공공주차장 19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데이터 포털인 경기데이터드림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담양의 대표 관광지 무료 개방
담양은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 설날에는 담양의 대표 관광지들이 무료로 개방된다고 한다. 무료로 개방되는 관광지는 죽녹원, 가마골생태공원, 메타랜드, 한재골수목공원 등이다. 설 연휴 시작일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소쇄원은 설 당일인 1월 29일 하루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
담양의 죽녹원은 대나무 숲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특히 유명하다. 가족과 함께 대나무 숲을 거닐며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또한, 담양의 전통 마을도 방문해보면 좋을 것이다. 전통 가옥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무료 개방 장소 요약
| 장소 | 개방 기간 | 특징 |
|---|---|---|
| 궁궐/왕릉 | 1월 25일 ~ 30일 | 4대궁, 종묘, 조선왕릉 등 22개소 무료 개방 |
| 국립수목원 | 1월 25일 ~ 30일 (29일 제외) | 백두대간 3개 국립수목원 무료 개방 |
| 국립공원 주차장 | 1월 24일 ~ 30일 | 직영주차장 무료 개방 |
| 담양 관광지 | 1월 28일 ~ 30일 (29일 소쇄원 무료) | 죽녹원, 가마골생태공원 등 무료 개방 |
이번 설날에는 다양한 무료 개방 장소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 자연을 만끽하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햅삐햅삐 즐거운 설날을 보내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