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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전문 번지

재테크 전문 번지 - 부동산 세대원청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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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동산 세대원 청약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최근 각종 규제등과 더불어서 부동산 관련 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전체적으로 많이 경직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상승, 정체를 반복하며 오름세를 보이다가 현 시점에서는 안정세를 보이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여전히 가장 큰 재테크 수단으로 아파트 청약을 1순위로 꼽는 사람이 압도적입니다. 신규로 분양중인 아파트들의 접수현황과 경쟁률을 보면 엄청난 인기와 수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 주택청약대상

2. 세대원청약

3. 제외대상




-주택청약대상-

주택청약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한 청약저축은 나이 및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대한민국국민 누구나 은행을통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 뿐만 아니라 무주택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므로 세대원도 세대주처럼 청약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세대원청약-

세대원이 청약을 넣은 다음에 당첨이 되면 당연히 세대주와 동일하게 주택을 공급받을수 있는 것이죠.

예전에는 무주택 세대주만 청약을 넣을 수 있었고, 당첨이 됐을경우 입주할 때까지 무주택 세대주 상태를 계속하여 유지해야합니다.

세대주는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고 봤을때 맨 위에 세대주에 기재 된 사람이 세대주가 됩니다.

세대원은 등본에 올라간 가족과 꼭 일치해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세대원청약의 대상은 세대주의 배우자 및 세대주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이 됩니다.

세대주의 형재와 자매, 세대주 직계비속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존속은 청약에서는 세대원으로 인정하지 않기에 세대원 청약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배우자와 세대분리가 되어 있어 주민등록상에 함께 하지 않는 상태, 이때는 배우자와 동일세대인 직계비속, 직계존속을 포함하게 됩니다.




-제외대상-

청약을 신청하는 본인의 배우자, 동일세대의 직계존속 및 직계비속 모두가 무주택일 경우에만 청약을 넣을수 있으며,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하고있는 경우에는 제외가 됩니다.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형제나 자매가 같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세대원이 아니라 동거인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러므로 청약하는 당사자를 포함하여 세대원이 무주택자라면 청약을 넣을수 있습니다.

또 청약조건을 잘 확인해야 하는데, 무주택 세대원만이 청약할 수 있는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국민임대 등등 아파트 동거인인 경우에는 청약을 할 수가 없습니다.

[민영주택의 특별공급 청약또한 불가능하므로, 세대분리를 하고나서 세대주 및 세대원 청약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청약중에 하나인 세대원청약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여러 청약조건을 잘 확인하여 빠른 내집입주의 목표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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