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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전문 상식 채널 - 경제변수에 있어서 주가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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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식 전문 상식 채널입니다. 오늘은 경제 변수에 있어서 주가 변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경제변수에 있어서의 주가 변동

경제 변수에 있어서 주가 변동

다들 여름 장마 뒤 더위에 고생하십니다. 그럼 오늘은 경제 변수에 따른 주가에 대대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변수와 주가

경제성장률과 주가

 경제성장률은 일정 기간 동안 각 경제활동부문이 창출해낸 부가가치가 전년비 얼마만 큼 증가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경제성장률이 높을 때는 생산 · 고용 · 판매 · 소득의 증가에 따라 기업의 매출 · 이익이 증가하여 주가가 상승하고, 반대로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때는 주식시장이 침체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의 과거 수치를 통해서 볼 때도 경제성장률과 주가는 단기적으로는 괴리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비교적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격한 경제적 위기를 제외하면 세계경제 성장률만큼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점이 한국경제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주가는 경제성장률에 선행하여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통화량과 주가


통화량은 시중에 돌고 있는 돈의 유통량을 의미한다. 통화량의 증가는 대개 주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통화량이 너무 증가하면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금리가 상승하게 되어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 통화량의 증가는 장기냐 단기냐에 따라 보다 명확하게 구분되는 경향이 있다. 단기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할 경우, 명목금리 하락에 따른 자산 대체 효과로 대체자산인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기업의 조달비용 하락 등 금융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이 이루어지며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면, 장기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할 경우 물가와 명목금리 상승으로 할인율이 상승하며 제품 원가 상승과 함께 기업이익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실질소득이 감소하면서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통화량 증가의 영향을 장기적인 측면과 단기적인 측면으로 구분하여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가와 주가

 일반적으로 물가가 완만하게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경우 기업의 투자의욕을 제고시키고 자산가치가 상승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물가가 급격하게 상승할 경우에는 소비자의 실질구매력이 감소하고 기업매출이 감소하여 기업 수익이 악화됩니다. 1970년대의 석유파동으로 인한 극심한 물가상승이 경제침체를 몰고 왔던 것이 가장 쉬운 예입니다. 또한 금융자산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의 대체 투자자 수요를 증대시켜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 우리는 흔히 물가의 상승을 나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의 물가가 안정적이라고 해서 경제가 좋다고 할 수 없듯이 물가는 경제성장 수준에 맞게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오르는 것이 사실 주가에는 가장 좋은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식 투자에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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